메드믹스, '케어브라이트 MD' 식약처 3등급 허가 획득…홈케어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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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DMIX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7-28 15:54본문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PBMT(PhotoBioModulation Therapy) 전문기업 메드믹스(대표 임수정)는 자사의 홈케어 의료기기 ‘케어브라이트 MD(Carevright MD)’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3등급 의료기기(개인용 조합자극기) 품목허가를 최종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3등급 허가를 획득한 ‘케어브라이트 MD’는 개인용 광선조사기와 개인용 적외선조사기가 결합된 형태의 개인용 조합자극기다. 기기는 635nm 파장의 가시광선 LED와 830nm 파장의 근적외선 광원을 동시에 조사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조사된 광에너지는 생체 조직에 흡수돼 세포 수준의 생리적 반응을 유도하며, 이를 통해 조직 기능을 활성화하여 피부질환 개선 및 통증 완화를 목적으로 사용된다.
특히 이번 허가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PAMS(Photo-Activated Modulation Smooth muscle) 기술을 활용한 ‘원발성 월경통(생리통) 완화’ 기능이다. 이는 610nm 파장을 이용해 하복부에 저출력 광요법(LLLT)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메드믹스 임수정 대표는 “케어브라이트 MD는 피부질환과 일반 통증 완화는 물론, 여성들의 대표적인 고통인 원발성 월경통 완화까지 식약처로 부터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받은 프리미엄 개인용 조합자극기”라고 설명했다.
임수정 대표는 이어 “이번 3등급 품목허가를 발판으로 병원급 기술력을 집에서도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는 B2C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메드믹스는 최근 브라질 유통기업과의 대규모 해외 총판 계약 체결 및 국내 프랜차이즈 공급망 확대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이번 케어브라이트 MD의 3등급 허가를 계기로 국내외 B2B 및 B2C 시장 지배력을 동시에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3등급 허가를 획득한 ‘케어브라이트 MD’는 개인용 광선조사기와 개인용 적외선조사기가 결합된 형태의 개인용 조합자극기다. 기기는 635nm 파장의 가시광선 LED와 830nm 파장의 근적외선 광원을 동시에 조사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조사된 광에너지는 생체 조직에 흡수돼 세포 수준의 생리적 반응을 유도하며, 이를 통해 조직 기능을 활성화하여 피부질환 개선 및 통증 완화를 목적으로 사용된다.
특히 이번 허가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PAMS(Photo-Activated Modulation Smooth muscle) 기술을 활용한 ‘원발성 월경통(생리통) 완화’ 기능이다. 이는 610nm 파장을 이용해 하복부에 저출력 광요법(LLLT)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메드믹스 임수정 대표는 “케어브라이트 MD는 피부질환과 일반 통증 완화는 물론, 여성들의 대표적인 고통인 원발성 월경통 완화까지 식약처로 부터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받은 프리미엄 개인용 조합자극기”라고 설명했다.
임수정 대표는 이어 “이번 3등급 품목허가를 발판으로 병원급 기술력을 집에서도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는 B2C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메드믹스는 최근 브라질 유통기업과의 대규모 해외 총판 계약 체결 및 국내 프랜차이즈 공급망 확대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이번 케어브라이트 MD의 3등급 허가를 계기로 국내외 B2B 및 B2C 시장 지배력을 동시에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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